24.25
겨우 지났다.
이제 시작.
이번주는 즐겁겠지 !
크리스마스도 지났는데 연말은 모두 SEMF 에서 !!
나요즘
자나깨나.
밥먹을때나 화장실에서나.그냥 맨날 회사생각뿐이다.
즐겁고 재밌고 힘들고 어려운데
더 잘하고싶고,
얼른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뭐 그렇다고 ! 그럼
내일은 즐거운 월요일! 우훗
Monday, December 27, 2010
Wednesday, December 22, 2010
Monday, December 20, 2010
HP 7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1에 오토바이 추격씬은 신났다. 특히 발 동동 구를때.
말복이랑 참새랑 치즈팝콘을 먹었는데 맛은 있었지만 배가너무 불렀다.
데일리 카페는 카페베네가 들어왔다. 데일리는 오랜만 이었는데, 또 카페베네
분명우린 주말마다 만난다, 말복이와참새는 수원에선 얼른 이사와야 할듯싶다.
아쉬운발걸음을 뒤로하고 난 졸렸다. 영화볼때 졸다가 뱀나와서 놀랬다.
할미오니는 여전히 이쁨.론은 머리카락 너무멋짐. 해리는 그냥 포터.
말복이랑 참새랑 치즈팝콘을 먹었는데 맛은 있었지만 배가너무 불렀다.
데일리 카페는 카페베네가 들어왔다. 데일리는 오랜만 이었는데, 또 카페베네
분명우린 주말마다 만난다, 말복이와참새는 수원에선 얼른 이사와야 할듯싶다.
아쉬운발걸음을 뒤로하고 난 졸렸다. 영화볼때 졸다가 뱀나와서 놀랬다.
할미오니는 여전히 이쁨.론은 머리카락 너무멋짐. 해리는 그냥 포터.
Tuesday, December 14, 2010
Monday, December 13, 2010
-
이태원ATOM
바가지는바이펙스설틴하구다미언니하고파뤼
참새랑 DJ다미언니랑 사진찍음.
언니빨간전화기멋져요 으앙
뒤에여성언니미안요.
이태원은외국인은많고 케밥은 맛있고.
춥고 재밌었지만 다신안갈것 같아^^
사진만보면재밌게잘살고있는것처럼보이지
바쁘게사는거신난다!
Sunday, December 5, 2010
...
뭐하는거지 이게?
탐탐에서 3시간동안 과제만 하고있음.
오기로한 김말복은 수원으로 가버리고 난 밥도 못먹고 기다렸는데
그래도 영상과제 거진 마무리 졌다.
아이뿌듯해
나이제집갈래
탐탐에서 3시간동안 과제만 하고있음.
오기로한 김말복은 수원으로 가버리고 난 밥도 못먹고 기다렸는데
그래도 영상과제 거진 마무리 졌다.
아이뿌듯해
나이제집갈래
Saturday, December 4, 2010
소모적인일
살아 있음을 느끼는 순간 즐거워 사는게.
누군가에겐 말 못할 고민이 있을테지만. 두서없는 말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생각
또생각
노력 열정
뭐
다른건 필요없다고 보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게 가장 좋은 거 아니겠는가!
우리 아정언니 지윤인 목욕탕에서 때좀 빡빡밀었음?
오랜만에 찾아온 휴일. (너희 덕분에 주말은 아주 행복하다)
뭐 그동안도 주말은 많았지만 그냥 느낌이 새롭다고 해야 맞는거겠지.
초심을 잃지말자.
항상 마음속에 새겨두는 말이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고,
못오를 나무는 쳐다보는게 시작.
너무 두려워 하지도 말고.
즐기면서 살면 이 보다 더 좋은 행복이 어딨겠어
그냥 요즘 다 좋다.
이대로만
이렇게만
최선을 다하는건 당연한거고.
누군가에겐 말 못할 고민이 있을테지만. 두서없는 말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생각
또생각
노력 열정
뭐
다른건 필요없다고 보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게 가장 좋은 거 아니겠는가!
우리 아정언니 지윤인 목욕탕에서 때좀 빡빡밀었음?
오랜만에 찾아온 휴일. (너희 덕분에 주말은 아주 행복하다)
뭐 그동안도 주말은 많았지만 그냥 느낌이 새롭다고 해야 맞는거겠지.
초심을 잃지말자.
항상 마음속에 새겨두는 말이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고,
못오를 나무는 쳐다보는게 시작.
너무 두려워 하지도 말고.
즐기면서 살면 이 보다 더 좋은 행복이 어딨겠어
그냥 요즘 다 좋다.
이대로만
이렇게만
최선을 다하는건 당연한거고.
Friday, December 3, 2010
80KIDZ WEEKEND WARRIOR
일렉트로닉 뉴 키즈들의 위풍당당 행진곡
급진적이고 과감한 스타일로 일본 내 일렉트로닉 씬의 세대교체를 이루어낸 80kidz. 80년대 태생 세 명으로 시작, 현재는 Ali와 Jun의 듀오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몇 개의 싱글 곡이 마이 스페이스를 통해 인기를 얻고 승승장구, 1집 [THIS IS MY SHIT]은 별 다른 프로모션 없이 2만장 이상의 CD판매고를 올렸다. 그 이후에도 이들은 지속적으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알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른바, `블로그 하우스`중의 하나로 사랑을 받았다. (`블로그 하우스`란, 신조어로 개인 블로그등에 배경음악으로 자주 링크되는 댄스음악을 뜻함.)
1집으로 성공을 거둔 뮤지션의 2집 앨범을 들을 때 누구나 궁금해 하는 것은 소포모어 증후군을 이겨냈는지의 여부일 것이다. 80kidz의 정규 2집 [WEEKEND WARRIOR]은 어떠한가? 이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취향을 뒤쫓으며 스스로를 소모시키기보다는 본인들의 스타일로 정면 승부를 결정한 듯 보인다. 이 앨범에는 보컬 피처링이 들어간 곡이 하나도 없다. 그렇지만 춤추기에도 감상용으로도 썩 괜찮다. Shift와 Ctrl가 가사의 전부인`Private Beats`, 1집의 히트곡 `Miss Mars`의 뒤를 잇는 80KIDZ의 시그니처 같은 곡 `Red Star`, 피아노 연습곡 제목을 연상시키는 `Czerny 13`, 위풍 당당하게 광란의 주말을 보내는 클럽 키즈가 유추되는 `Weekend Warrior` 등 모든 곡들이 언어를 통하지 않고도 음악만으로 구체적인 메시지와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이 80KIDZ만의 스타일이며, 그들만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즉, 80KIDZ는 [WEEKEND WARRIOR]를 통해 자신들의 코어를 꺼내 보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뮤지션이 보여줘야 하는 미덕이란 관록과 내공의 깊이라고 못을 박는다.
[WEEKEND WARRIOR]는 현재 일렉트로닉 음악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활동을 보여주는 락스미스 뮤직을 통해 국내 발매되며,이 라이선스 반에서는 EUNCHURN과 DJ SILENT의 리믹스가 스페셜 보너스 트랙으로 실려 있다.
[Mnetplayer발췌]
Thursday, December 2, 2010
Monday, November 29, 2010
Sunday, November 28, 2010
고마워,
생일날도 못받은 선물을 받았다.
고마워 진짜 이란사람 들을 만나게 해주다니난 복도 많아
오늘 너무 즐거웠어 우리 귀여운 윤아언니는 볼링에 소질이 있어 분명 우리 볼링 치러 자주가요.
서시드폴 오빠 볼링치는 뒷모습이 아주 요염 하더라 ^^
아따 오늘 겁나 추웠지라 집엔 잘 갔나요.
보고싶을거야
근데,
서울에 첫눈왔어? 말도안돼
나혼자 있을때는 오지마라. 나 울지도 몰라 진짜
Saturday, November 27, 2010
Friday, November 26, 2010
10 12
검은얼굴 거짓미소
이제 끝
요즘 내가 쓴글을 보면 너무 우울하다.
우울함을 잊기위해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그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행복하니까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다음주엔 꼭 만나야지
거진 한달만에 아빠가 내 전화를 받았다.
밥은 먹고다니냐고 물어보셨다. 이제 나에게 화를 다 푸셨나보다.(내가 컴퓨터 준다고 약속했거든)
학교에 있는 컴퓨터는 1년동안 필요 없어졌으니까 대여 해드리는 거에요.
12:01 아빠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가족뿐이다.세상엔 나의우주같은 부모님 계실때 효도해야 하는데
1년전에 사장님이 '진희야 니꿈은 뭐니?' 라고 물어보셨을때
'효도하는거요!' 라고 대답했던 적이 있었는데
물론 지금도 변함이 없다.
아 보고싶어라.
일하게 되면 더 못볼텐데 어떡하지 보고싶어서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라고요.
일주일넘게 학교를 안갔다.
아까 지하철에서 슬기랑 카카오톡하다가 진짜 울컥해서 나도모르게 울었다.
이건 아마 슬기도 모를거야. 앞에 있던 여자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그냥 하품하다 흘린 눈물인줄 알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우울하다.
목요일 이시간에 집에있으니까 그래 .
피곤하다. 너무 오래 돌아다녔어.
고양이를 꼭 한마리 키울예정이었는데 한달동안은 그럴수 없게되었다.
어쩔수없지뭐
근데 오늘따라 에피톤음악이 더 좋다.
물론 콘서트에 갈 예정입니다만.
이 우울함 헤붕가면 다 풀릴 것같아 ^^
이제 끝
요즘 내가 쓴글을 보면 너무 우울하다.
우울함을 잊기위해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그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행복하니까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다음주엔 꼭 만나야지
거진 한달만에 아빠가 내 전화를 받았다.
밥은 먹고다니냐고 물어보셨다. 이제 나에게 화를 다 푸셨나보다.(내가 컴퓨터 준다고 약속했거든)
학교에 있는 컴퓨터는 1년동안 필요 없어졌으니까 대여 해드리는 거에요.
12:01 아빠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가족뿐이다.세상엔 나의우주같은 부모님 계실때 효도해야 하는데
1년전에 사장님이 '진희야 니꿈은 뭐니?' 라고 물어보셨을때
'효도하는거요!' 라고 대답했던 적이 있었는데
물론 지금도 변함이 없다.
아 보고싶어라.
일하게 되면 더 못볼텐데 어떡하지 보고싶어서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라고요.
일주일넘게 학교를 안갔다.
아까 지하철에서 슬기랑 카카오톡하다가 진짜 울컥해서 나도모르게 울었다.
이건 아마 슬기도 모를거야. 앞에 있던 여자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그냥 하품하다 흘린 눈물인줄 알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우울하다.
목요일 이시간에 집에있으니까 그래 .
피곤하다. 너무 오래 돌아다녔어.
고양이를 꼭 한마리 키울예정이었는데 한달동안은 그럴수 없게되었다.
어쩔수없지뭐
근데 오늘따라 에피톤음악이 더 좋다.
물론 콘서트에 갈 예정입니다만.
이 우울함 헤붕가면 다 풀릴 것같아 ^^
Wednesday, November 24, 2010
길
벌써시비월
나의
2010년은
고민,
열정,
음악,
사람,
들로 가득했다.
지금의나는
대학생이 되면? 이전과 이후 얼마나 달라졌는가.
물론 후회의 연속이지만
참 바보같다.
기분이 울적한걸 보면 오늘은 비가오려고 하는 날씨다.
Tuesday, November 23, 2010
이제
곧
끝난다.
새로운시작_
잘할수있을까.
혼자살기 외로운데
고양이라도 한마리 키우면서 정붙이고 살아야지
으
내가고생이많구나.
사서도고생한다는데
눈딱감고1년만화이팅해야지.
그나저나
에피톤콘서트가고싶다.
Friday, November 19, 2010
Wednesday, November 17, 2010
주절주절
잠이 안와 윽
무기력 해진 일상이 지겨워서 토나올 것 같다.
요즘에 사람들을 만나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한다.
10년 후쯤 난 뭘 하고 있을까
항상 고민을 털어놓고 너의 고민에 대해 혹은 나의 걱정에 대해 이야기 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산다.
그들의 존재 만으로도 나에겐 큰 위안이 된다.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거 맞지?
어떤사람은 내가 상처를 받냐고 물어본다 항상 오픈마인드 니까.
상처를 안받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받아도 모른척 하며 사는거지.
그러다 보면 주위에 한사람씩 늘어나는거고,
무기력 해진 일상이 지겨워서 토나올 것 같다.
요즘에 사람들을 만나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한다.
10년 후쯤 난 뭘 하고 있을까
항상 고민을 털어놓고 너의 고민에 대해 혹은 나의 걱정에 대해 이야기 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산다.
그들의 존재 만으로도 나에겐 큰 위안이 된다.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거 맞지?
어떤사람은 내가 상처를 받냐고 물어본다 항상 오픈마인드 니까.
상처를 안받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받아도 모른척 하며 사는거지.
그러다 보면 주위에 한사람씩 늘어나는거고,
지금 누구라도 만나고 싶어
이제 끝나가는데 학교 나가기도 너무 싫고,
노는것도 이제 지치고,
사람없는 한적한 곳
그런데 가고싶다.
다음주 일요일 좋겠다
여행이나 다녀와야지_
휴 어디가 좋을까
Tuesday, November 16, 2010
Monday, November 15, 2010
Wednesday, November 10, 2010
Tuesday, November 9, 2010
우린 날 수 있어요.
눈을 감아요 잠시 귀 기울여 보아요
작은 비속 나 여기에 서 있어요
언제 부턴가 우릴 감싼 침묵의 시간
희미해져가는 나의 빛
아이참
지금일어나서어쩌자는거야 새벽내내 진지했던 대화는 아침까지 끝을 달렸다.
결국 난 밤새고 학교에 갔어 오자마자 잠들고, 넙치는 신기가 있는게 틀림없다! 너무 잘맞추는거 아니야?
과제나 해야지 20대의 아이덴티티 뭐가좋을까?
작은 비속 나 여기에 서 있어요
언제 부턴가 우릴 감싼 침묵의 시간
희미해져가는 나의 빛
아이참
지금일어나서어쩌자는거야 새벽내내 진지했던 대화는 아침까지 끝을 달렸다.
결국 난 밤새고 학교에 갔어 오자마자 잠들고, 넙치는 신기가 있는게 틀림없다! 너무 잘맞추는거 아니야?
과제나 해야지 20대의 아이덴티티 뭐가좋을까?
Monday, November 8, 2010
언제나
하루에 다섯번 이상듣는 곡이고
브로콜리 신보는 더좋고,
밤에 비가 왔다고는 하는데 나는 자느냐고 못봤어 다행이다.
비오는 소리 듣는거 별로 안좋아하니까.
고구마하고 밤하고 삶은거 먹고 다 토했다. 윽 아까워라
요즘 내 위장은 아주 만신창이ㅜ_ㅜ
오늘 속이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먹겠다 .
그래도 커피는 먹을수 있어 !
갑자기 왜 이러지?
어제 그 아저씨 말이 맞나. . . 그분 말에 의하면 난 곧 심각한 병에걸림.
결국 건강식품을 사먹으란 말이겠죠 ^^
브로콜리 신보는 더좋고,
밤에 비가 왔다고는 하는데 나는 자느냐고 못봤어 다행이다.
비오는 소리 듣는거 별로 안좋아하니까.
고구마하고 밤하고 삶은거 먹고 다 토했다. 윽 아까워라
요즘 내 위장은 아주 만신창이ㅜ_ㅜ
오늘 속이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먹겠다 .
그래도 커피는 먹을수 있어 !
갑자기 왜 이러지?
어제 그 아저씨 말이 맞나. . . 그분 말에 의하면 난 곧 심각한 병에걸림.
결국 건강식품을 사먹으란 말이겠죠 ^^
Sunday, November 7, 2010
퍼디낸드 “박지성, 우리의 구원자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7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린 박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박지성은 맨유가 전반전에 졸전을 면치 못했음에도 하프타임 휘슬이 울리기 직전 대런 플레처의 침투 패스를 받아 문전 앞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그는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전 추가 시간에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로 수비수 두 명을 제친 후 날린 왼발 강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맨유에게 극적인 승리를 안겼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를 통해 "전반전 종료 직전과 경기 종료를 앞두고 한 골씩을 넣는 대단한 활약을 했다"며 박지성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어 그는 "박지성은 오늘 뿐만이 아니라 최근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실 그는 최근들어 우리 팀 최고의 선수였다"며 상승세를 타온 박지성의 공로를 인정했다.아울러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은 오늘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며 팀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이날 고군분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박지성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시사했다.
일찍 집에 들어오는 바람에 못봤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
솔직히 (당신없는 나는?)은 성현이 말 믿고 많이 기대했다가, 조금 실망했어
소설은 소설일뿐 !
(그나저나 책장에 왠 슬림바?)
Wednesday, November 3, 2010
요즘엔

일어나보니 새벽 5시 그냥 포기하고 다시잤다.
요즘 사람들 만날때 자꾸만 밤에 뭘 먹는다/ 나는 안먹고 꾹 참아
나보고 독하다고 하는데 이래야 살이 빠질거 아냐. 근데 운동은 귀찮아 추워서
희망고문이 따로없다.울고싶어라 (저지방 우유는 먹느니 차라리 물을 마시겠다! 맛없어 퉤)
전공실 들어갈때마다 애들이 나보면 웃는다 머리카락이 왜이렇게 빨리 기냐고
내가 생각해도 그런것 같다...인정/ 앞머리를 짜르는 의미가 없음 걍 길러야지
오늘 임현빈 교순님이 왤케 살이 빠졌냐고 물어보셨다.
김슬기랑 이미영이 못살게 구냐고 그랬다.네 교수님 ㅠㅠ정답!
아까 아빠 때문에 살짝 화났다. 자기 일주일동안 낚시 갈꺼라고 나보고 집에 와서 엄마랑 같이 있으라고 했다.
아무리 아빠지만 말이 안되지 않아요?
아빠도 이수근 우럭자판기를 보셨나보다. 지금이 피크라고 자기는 떠날거라고 날 협박한다.
수업때문에 짜증이 솟구쳤는데 아빠가 아주 정점을 찍었다.휴 아빠지만 이해 못하겠어 난,
요새 아이폰은 국민폰
그래서 핸드폰 바꾸고 싶어서 아정언니 블랙베리 만져보고는
급 포기
쓰기가 너무 어렵더라. 그냥 있는거에 만족하며 살아야지
토요일날 정훈이아줌마랑 저녁 먹기로했다!
나 초딩시절 이후로 한번도 뵌적이 없으니까 뭐 이건 이산가족 상봉이나 다름없군,
어릴때 나 예뻐해주셨는데, 정훈아 군생활은 잘 하고 있니
성현이는 12일부터 스키장에서 일한다고 한다.
(님아 저 시즌권좀 굽신)
부여 촌년 지지윤 왜 안오냐 빨리와라 언니 심심하단말이야
블로그에 글을쓸땐 항상 두서없다.
하고싶은 말만 주절주절,이건 뭐 일기장 이나 다름없네.
자꾸만 한숨이 늘어난다. 오정길교수님은 이사때문에 바쁘시다고 수업을 안하셨다.
중요하게 드릴 말씀이 있는데,
영상수업은 즐겁지만 프리미어는 하기 지루해.
그나저나
이제곧 대전을 떠나야 하는데
정든 사람들하고 헤어지게 되니 너무 아쉽다.
떠나기 전에 실컷 봐야지!
Tuesday, November 2, 2010
Saturday, October 30, 2010
대화/
Thursday, October 28, 2010
2틀동안
고생좀 했다.
다 커서 무슨 볼거리야 라고 생각 했는데
다행이도 그건 아니고,
몸이 허약(ㅋㅋ)해서 갑자기 돋은 병이라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어.
피 뽑는데 어지러웠다. 우리엄마 딸 아프다고 아침부터 와주시고 사랑해요 엄마.
이대로 목에 부어오른 살 굳어버리면 나 운다 진짜.
모두 몸 건강히 올가을엔 감기조심 @
Tuesday, October 26, 2010
추워/
털모자 쓰고 나가니까 러시아에서 왔냐고 했다. 멀리서 보면 그냥 내 머리 같다고..쉣
일주일만에 삼키로가 빠졌단다. 뭐지 이 고무줄같은 몸무게는 쪗따 빠졌다.
팩스타공모전은 안내기로 했다. 과제에 대한 열정이 조금 식었나 보다.(다른동기들에비해)
내일은 임현빈 교수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떨린다.
어제부터 너무 춥다. 학교가는 길에 눈물콧물 쏙 뺀거같다.
오늘 4학년 선배들 졸작전인데 추워서 인사동가면 얼어있겠다.으 추워
박새별 목소리는 오지은언니 다음으로 나의 감성을 자극한다.
새벽별 앨범은 잘때도 듣고 학교갈때도 듣고 지금도 듣고있는데,질리지가 않아
MBC스폐셜 '도시의개'를 봤는데 너무 안쓰러웠다. 유기견들이 너무 불쌍했다.
미영이는 이 추위속에 종이를 사왔다. 수고했어 같이 못가서 미안해 ^.*
너무춥잖아/
Monday, October 25, 2010
Saturday, October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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