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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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오빠 하구 슬기하구 정말 오래간만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한 날.
역시 쿨남 우리 재용오라버니 스페인 가는거 진짜 부러움
나 내눈으로 직접 바르샤랑 레알경기 보면 거품물고 쓰러질 것 같아요.
내 몫까지 재미나게 보고와요.ㅠㅠ
우리 빨리 크라제 먹으러 갑시다 후후 ^^


이 아이 이름이

하비였나 하나비 였나 여튼
과장님 비행연습은 좀더 한다음 공원으로 나와야 할 듯 싶어요.
사진 재밌게 찍는 법 배우기
입김 불어서 찍기
선그라스 쓰고 찍기
이건 그냥 옵션 내 똑딱이 고장났는데 고치러 가기 귀찮음

나 오늘도 혹시나 역시나 민낯. 답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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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Mtv 홈페이지 에서 모스트원티드 라는 프로그램을 보던중
vj지로님이 VJ 라는 직업에 대해 인터뷰 하는 영상을 보았다.
난 당연히 브이제이는 영상을 찍거나 인터뷰를 하는 사람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Visual Jockey 라는 직업에 대해 들었다.
그 뒤로부터 흥미가 생겨서 찾아보면서 목표가 생겼다/
그리하여
모션다이브/VDMX/아이무비/어도비플래시/를 배우는중


모션다이브 너무 씬나!!!!!!!지금까지 안자고 계속 한다.오늘 학교가야 하는 날인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네 이런 신세계가 존재한다니.
근데 VDMX는 어려워 죽겠네
이런거 배우는 학원있으면 다니고 싶은데 학원같은게 있을리가. . .
아직 vj 입문 왕왕왕x1000 초보지만, (갈길이 너무멀다)
잘하고 싶어 으아아아 쿵쾅쿵쾅 더 배우고 싶어.
빨리 전문가들 처럼 실력 늘어서 브이제잉계의 여신이...되려면 멀었구
일단 현재 너무 즐거움 아 행복하다.
(나중에 vj가 된다면 지로님 찾아가서 큰절한번 드려야지)

Friday, August 27, 2010

이..이런 죽일놈의 친구들



꺼먼콩 사진첩 뒤지다가 깜짝놀람
이걸 아직도 안지웠다니.
홍식오빠이거 보고있음? 죽여버릴랑게
나 미대 얼짱 ㅋ 님들 연락 주삼여 ㅋ

노란색/연두색/까만콩


디카는 있지만 충전하는 걸 깜빡해서/폰카 최고!


여름은 3일 남았다/이제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
하루빨리 졸업하고 싶다.
이번주는 주말에 집에 못 갈듯 싶다. 비나 오지마라
웨이크 타러 가고싶어 물론 난 못타니까
바나나보트로 대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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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가 생긴다 자꾸만 계속계속...


길을 잃은 어린 대학생 길치가 아니라 다행이에요.
처음 가본 낯선 동네였어요.(사실 처음은 아님)
방학때 미영이는 자주 못봤는데 슬구는 죽어라 만나는 것 같아요.
우리 미영이 운전면허 학원은 잘 다니고 있을까?
꼭 면허증 따서 돌아와라 ^^

Wednesday, August 25, 2010

끼.꺼.토


꽃게랑 싸워 승리한 김슬기가 보낸 사진
상처부위가 종아리였다는 반전




글로벌개더링
졸업여행이랑 제발 안겹치게 해주세요 아멘
민재오빠 보고있나요?
10월9일은 제발 넓은 아량으로 졸업여행은 우리 중순쯤 떠나요.



졸려..잘래

사진은 아무의미 없음.


호박찜 3개 먹구, 카레 만들어 먹구 집에 갔다 왔다.
근데 내 윈도우 날라 갔잖아?에이 몰라
졸리다. 잘래 /내일봐

Sunday, August 22, 2010

아빠 난 급했어요.


아빠 차 타고 대전 오는 길에 안개가 한가득 사진에선 이렇게 보이지만
완전히 다 하얀색
아빠한테 똥마렵다고 죽을것 같다고 하니까 아빤 그걸 더 즐김
5분만 기다리라고 곧 휴게소 도착한다고 그게 10분 15분 . . .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다. 집에서 볼일 보고올걸 너무 일찍이어서 생각이 짧았어,
여튼 휴게소 도착하고 쾌변 한다음 다시 대전 출발 !
똥순이라고 똥쟁이라고 놀리는 아빠에게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너무 급했으니까
아빠가 화분 잘 키우고 있다고 칭찬해주시고 더 예쁜거 사준다 했뜸 우후훗
화욜날 갈게요 엄마만 생선 사줬다구 삐지지 말구염

마치


민낯은 트렌드라며 둔산동 셀러브리티들은 다들 그런다며?
난 니가 내 다이어리에 독설을 쓰는게 좋아
컨.쉬.엑 해서 눈키운거 절대 아님 실사가 이래 나온것 뿐,
아 정말 수수하고 귀엽네 웩-_- 이제부턴 절대 화장하고 다녀야지. . .


이날은 밤을 새고 슬기를 만났는데, 슬기를 일찍만나서 아침형인간에 대해 떠들다가
락통령 오빠를 흉내내다가 나보고 너무 똑같다며 칭찬을 해주었다/

가능한 많이

이날 아마 아메리카노를 다섯잔쯤 마신 기억이...
김슬기 해킹폰 탈옥하면 편함 굳
아빠가 아이폰4의 존재를 알아버렸다..누구랑 바꾸지..
9월5일이면 뽀뽀헤링 끝남. 안보신분들은 어서 보러가시길!
김슬기의 수억개의 별명 다 쓰긴 힘듬
이제 2학기 스타트! 가능한 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이번학기는 후회없이 꼭

Friday, August 20, 2010

책상이 왜 이렇게 좁은가 했더니



뭐지 언제 이렇게 다 모은거지? 이것들만 치우면 쫌 넓어질텐데
하나둘 모으다 보니 노트북만 올려놓으면 넓디넓은 내 책상 꽉참
오늘은 미러볼도 주워옴 페인트칠하다가 굴러다니길래
내일은 운자씨 벌쓰데이니까 집에 가야지요 모레는 기지유니 생일이니까
놀자 놀아보자 ! 다담주개강이니까

그리고 오늘 컴퓨터학원갔었는데 학원비가 싸서 매우 기분좋았다
우리학교랑 제휴맺었다고 해서 학원비도 할인해준다고
역시 학생때가좋은건데 내년부턴 ^ ^
여튼 빨리 하루빨리 실력이 늘고싶다. 아직은 올챙이임 ㅋ.ㅋ

Thursday, August 19, 2010

안녕

로봇안녕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이곳에서 만난 인연은 평생 함께 할거에요.
말포이, 스웨덴으로 훌쩍 떠나버린 재경언니(빨리돌아와 개더링 같이가야지요 후훗)
괴산청년 승우오빠, 입광식이, 기성용사촌동생 기지유니, 나를너무 사랑하는 맹쥐나, 빨리보고싶은 최지혀니,
모두를 만난건 정말 행운 이었어요!
함께한 추억은 잊지 못할거에요. 특히 하루동안 핫식스 두개 먹고 미친듯이 논날 ^^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근데 이따 또 만날건데 이거 읽어보면 다신 안볼사람같음)

로봇에서 이제 바가지님을 뵐 수 없는거겠죠 어헝헝


아 진짜 모두 다 아쉽다 아쉬워.
그럼 다시 만나요 안녕!



Wednesday, August 18, 2010

당장필요해진,



외장하드 너무 필요해 으악
어제까지 고민거리가 태산이었는데, 사람들만나고 이야기 하다보니 가닥이 잡힘
내가 지금으로서 해야 할일은 학교를 다니는 것이고,
할수있는 건 외장하드를 빨리 사는 것 뿐 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뭐 이렇게 필요한게 많고 정상적인게 없는건지 나원참..
다음주면 수강수강신청 우후!

보문산 야경은 벌레가 많았고,
요즘 사람들이 고민이 많아졌고,
둔산동엔 평일에도 사람이 많고,
외질은 레알로 이적했다...........

브이제잉을 하고싶은 열정은 처음 미술시작했을때랑 비슷한데,
할줄 아는게 없어...겨우 어도비플래시뿐^^
얼른 배워야지 빨리빨리

그나저나 아이맥27인치 녹는다 녹아...

Monday, August 16, 2010

고민, 생각, 열정, 욕구, 아직난


우물밖에 모르던 파닥파닥 물고기.아침에 일어나서 생각이 많아지고, 깊은 곳 으로 빠진다.
22
하고 싶은 일이, 해보고 싶은 일이 하늘만큼
열정은 끝이 없는데 여기선 무언가 큰 꿈을 꾸겠거니 하는 희망 같은건 점점 누그러지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게 생긴 이 순간
무엇을 깨우침과 동시에 난 이제 변해야지
모든게 다 잘될거야 ! 라는 믿음과 당신의 존재만으로 난 든든해요.
어젯밤은 엄마랑 같이 행복한 꿈을 꾸고, 매일 밤 당신과 함께 있고 싶지만
난 아직 보답 하기엔 많이 부족해요. 많이 배우고 성공 할 때까지 내옆에 있어만 줘요.
사랑하는 나의 모든 사람을 위해 나 잘할게요.
이렇게 아침부터 울적 해진 건 정말 오랜만 , 아 이상하다.
모든걸 훌훌 털어내고 새롭게



종이컵 낡은 회색빛과
창가의 화분
엄마냄새
나를 변화하겠다는 욕망
이제 끝까지 가야지
열심히란 말은 지겨운 단어고 잘 지켜지지 않는 단어이지만,
할수있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