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9, 2010

호구마

수6먹으러가고싶다.사실 3일연속 먹었지만.
야야 이제나의 빈자리가 느껴지냐 있을때 잘하라고

이게 내방 나비벽지
한 200마리 넘는거 같아.
스위스개그는깨알같은재미가있다.너무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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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 활성화 됐다면,입술좀 가렸을텐데
오늘 이사완료 나 어색해서 침대에 눕지도 못하고 
앉아있어 그냥.
지윤아 빨리와 우리 가정집같은 분위기에 살아보지 않겠니,언니가 잘해줄께
그곳엔 전선림보 따윈 없을텐데 벌써부터 심심해
볼링 치러 가고싶어..이제 막 물올랐는데 
나도 왼손으로 터키 해보고싶다.

Sunday, November 28, 2010

고마워,





생일날도 못받은 선물을 받았다.
고마워 진짜 이란사람 들을 만나게 해주다니
난 복도 많아 
오늘 너무 즐거웠어 우리 귀여운 윤아언니는 볼링에 소질이 있어 분명 우리 볼링 치러 자주가요.


서시드폴 오빠 볼링치는 뒷모습이 아주 요염 하더라 ^^
아따 오늘 겁나 추웠지라 집엔 잘 갔나요. 
보고싶을거야
근데,
서울에 첫눈왔어? 말도안돼
나혼자 있을때는 오지마라. 나 울지도 몰라 진짜 

Saturday, November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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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귀엽다 !
벌써 이름부터 지어놨어
언제 키우게 될진 모르겠지만
빨리키우고 싶다.
얼른 입양해야디 흐흐

Friday, November 26, 2010

10 12

검은얼굴 거짓미소
이제 끝


요즘 내가 쓴글을 보면 너무 우울하다.
우울함을 잊기위해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그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행복하니까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다음주엔 꼭 만나야지
거진 한달만에 아빠가 내 전화를 받았다.
밥은 먹고다니냐고 물어보셨다. 이제 나에게 화를 다 푸셨나보다.(내가 컴퓨터 준다고 약속했거든)
학교에 있는 컴퓨터는 1년동안 필요 없어졌으니까 대여 해드리는 거에요.
12:01 아빠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가족뿐이다.세상엔 나의우주같은 부모님 계실때 효도해야 하는데
1년전에 사장님이 '진희야 니꿈은 뭐니?' 라고 물어보셨을때 
'효도하는거요!' 라고 대답했던 적이 있었는데 
물론 지금도 변함이 없다.
아 보고싶어라.
일하게 되면 더 못볼텐데 어떡하지 보고싶어서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라고요.
일주일넘게 학교를 안갔다.
아까 지하철에서 슬기랑 카카오톡하다가 진짜 울컥해서 나도모르게 울었다.
이건 아마 슬기도 모를거야. 앞에 있던 여자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그냥 하품하다 흘린 눈물인줄 알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우울하다.
목요일 이시간에 집에있으니까 그래 .
피곤하다. 너무 오래 돌아다녔어. 
고양이를 꼭 한마리 키울예정이었는데 한달동안은 그럴수 없게되었다.
어쩔수없지뭐 


근데 오늘따라 에피톤음악이 더 좋다.
물론 콘서트에 갈 예정입니다만.






이 우울함 헤붕가면 다 풀릴 것같아 ^^

Wednesday, November 24, 2010




벌써시비월
나의
2010년은
고민,
열정,
음악,
사람,
들로 가득했다.


지금의나는
대학생이 되면? 이전과 이후 얼마나 달라졌는가.
물론 후회의 연속이지만
참 바보같다.




기분이 울적한걸 보면 오늘은 비가오려고 하는 날씨다.

Tuesday, November 23, 2010

이제

끝난다.
새로운시작_
잘할수있을까.

혼자살기 외로운데 
고양이라도 한마리 키우면서 정붙이고 살아야지 
내가고생이많구나.
사서도고생한다는데 
눈딱감고1년만화이팅해야지.
그나저나
에피톤콘서트가고싶다.

Friday, November 19, 2010

텔레파시


난 개더링때 이디오테잎 못봤다고.
그러니까
에프터파티 가자 !
이거한번만더해쥬세요

Wednesday, November 17, 2010

주절주절

잠이 안와 윽
무기력 해진 일상이 지겨워서 토나올 것 같다.
요즘에 사람들을 만나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한다.
10년 후쯤 난 뭘 하고 있을까 
항상 고민을 털어놓고 너의 고민에 대해 혹은 나의 걱정에 대해 이야기 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산다.
그들의 존재 만으로도 나에겐 큰 위안이 된다.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거 맞지?
어떤사람은 내가 상처를 받냐고 물어본다 항상 오픈마인드 니까.
상처를 안받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받아도 모른척 하며 사는거지.
그러다 보면 주위에 한사람씩 늘어나는거고,

지금 누구라도 만나고 싶어


이제 끝나가는데 학교 나가기도 너무 싫고,
노는것도 이제 지치고,
사람없는 한적한 곳
그런데 가고싶다.


다음주 일요일 좋겠다
여행이나 다녀와야지_


휴 어디가 좋을까



Monday, November 15, 2010

Tuesday, November 9, 2010

우린 날 수 있어요.

눈을 감아요 잠시 귀 기울여 보아요 
작은 비속 나 여기에 서 있어요
언제 부턴가 우릴 감싼 침묵의 시간
희미해져가는 나의 빛


아이참 
지금일어나서어쩌자는거야 새벽내내 진지했던 대화는 아침까지 끝을 달렸다.
결국 난 밤새고 학교에 갔어 오자마자 잠들고, 넙치는 신기가 있는게 틀림없다! 너무 잘맞추는거 아니야?


과제나 해야지 20대의 아이덴티티 뭐가좋을까?



Monday, November 8, 2010

기지윤 당장 안튀어오면 나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을거야/


토레스부활
멋있어서 좋아하는거 아니야
진짜
아...니야

언제나

하루에 다섯번 이상듣는 곡이고 
브로콜리 신보는 더좋고,
밤에 비가 왔다고는 하는데 나는 자느냐고 못봤어 다행이다.
비오는 소리 듣는거 별로 안좋아하니까.


고구마하고 밤하고 삶은거 먹고 다 토했다. 윽 아까워라
요즘 내 위장은 아주 만신창이ㅜ_ㅜ
오늘 속이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먹겠다 .
그래도 커피는 먹을수 있어 ! 
갑자기 왜 이러지?
어제 그 아저씨 말이 맞나. . . 그분 말에 의하면 난 곧 심각한 병에걸림.
결국 건강식품을 사먹으란 말이겠죠 ^^



Sunday, November 7, 2010

퍼디낸드 “박지성, 우리의 구원자였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두 골을 폭발 시키며 팀을 구해낸 박지성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7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린 박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박지성은 맨유가 전반전에 졸전을 면치 못했음에도 하프타임 휘슬이 울리기 직전 대런 플레처의 침투 패스를 받아 문전 앞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그는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전 추가 시간에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로 수비수 두 명을 제친 후 날린 왼발 강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맨유에게 극적인 승리를 안겼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를 통해
"전반전 종료 직전과 경기 종료를 앞두고 한 골씩을 넣는 대단한 활약을 했다"며 박지성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어 그는 "박지성은 오늘 뿐만이 아니라 최근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실 그는 최근들어 우리 팀 최고의 선수였다"며 상승세를 타온 박지성의 공로를 인정했다.아울러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은 오늘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며 팀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이날 고군분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박지성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시사했다.

일찍 집에 들어오는 바람에 못봤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



귀욤뮈소님 그놈의 당신타령
솔직히 (당신없는 나는?)은 성현이 말 믿고 많이 기대했다가, 조금 실망했어
소설은 소설일뿐 !
(그나저나 책장에 왠 슬림바?)

갑작스럽게 엄마가 아침에 와서 쪄놓고간 밤
아이 좋아라^^ 집이 급 깨끗해졌다 아이행복해
덕분에 난 아직도 못자고 있고.....
삼형제가 맞춘 우정링
식광아 고마워 잘먹었어^^ 니가 누나 배려한다고
소스 안가져와서 풀뜯어 먹는 느낌이었다.
푸념따위 필요없지 말은 쉽죠.
힘냅시다!




Wednesday, November 3, 2010

요즘엔




항상 일찍 잠이온다.집에 오면 하는일 없이
분명히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과제해야지 싶었는데.
일어나보니 새벽 5시 그냥 포기하고 다시잤다.
요즘 사람들 만날때 자꾸만 밤에 뭘 먹는다/ 나는 안먹고 꾹 참아
나보고 독하다고 하는데 이래야 살이 빠질거 아냐. 근데 운동은 귀찮아 추워서
희망고문이 따로없다.울고싶어라 (저지방 우유는 먹느니 차라리 물을 마시겠다! 맛없어 퉤)

전공실 들어갈때마다 애들이 나보면 웃는다 머리카락이 왜이렇게 빨리 기냐고
내가 생각해도 그런것 같다...인정/ 앞머리를 짜르는 의미가 없음 걍 길러야지


오늘 임현빈 교순님이 왤케 살이 빠졌냐고 물어보셨다.
김슬기랑 이미영이 못살게 구냐고 그랬다.네 교수님 ㅠㅠ정답!

아까 아빠 때문에 살짝 화났다. 자기 일주일동안 낚시 갈꺼라고 나보고 집에 와서 엄마랑 같이 있으라고 했다.
아무리 아빠지만 말이 안되지 않아요?
아빠도 이수근 우럭자판기를 보셨나보다. 지금이 피크라고 자기는 떠날거라고 날 협박한다.
수업때문에 짜증이 솟구쳤는데 아빠가 아주 정점을 찍었다.휴 아빠지만 이해 못하겠어 난,

요새 아이폰은 국민폰
그래서 핸드폰 바꾸고 싶어서 아정언니 블랙베리 만져보고는
급 포기
쓰기가 너무 어렵더라. 그냥 있는거에 만족하며 살아야지

토요일날 정훈이아줌마랑 저녁 먹기로했다!
나 초딩시절 이후로 한번도 뵌적이 없으니까 뭐 이건 이산가족 상봉이나 다름없군,
어릴때 나 예뻐해주셨는데, 정훈아 군생활은 잘 하고 있니

성현이는 12일부터 스키장에서 일한다고 한다.
(님아 저 시즌권좀 굽신)

부여 촌년 지지윤 왜 안오냐 빨리와라 언니 심심하단말이야
블로그에 글을쓸땐 항상 두서없다.
하고싶은 말만 주절주절,이건 뭐 일기장 이나 다름없네.

자꾸만 한숨이 늘어난다. 오정길교수님은 이사때문에 바쁘시다고 수업을 안하셨다.
중요하게 드릴 말씀이 있는데,
영상수업은 즐겁지만 프리미어는 하기 지루해.
그나저나
이제곧 대전을 떠나야 하는데
정든 사람들하고 헤어지게 되니 너무 아쉽다.

떠나기 전에 실컷 봐야지!


Tuesday, November 2, 2010

*.*



할로윈은 뭐하는 날이에요?
그냥 평소랑 똑같은거 아닌가?
이날 코스튬 했으면 휴_ 답안나온다.
과제로 영화 예고편 만들어야 해서 영화 봐야하는데
샤이아 라보프가 나와도 너무 졸려.
월스트릿 아오 지루해_

살이 자꾸 쭉쭉빠져
앗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