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6, 2010

삼총이들 신났다.








제주도여행사진




이제서야 올립니다.그동안 정신없었으니까.
마라도가는배/마라도/올레길.
사진작업할것들이 천장이 넘는듯 아마 반이상 못올리겠지만.
일단 여기까지


여기는 마라도




마라도 가서 짜장면 한그릇하고 배타고 나가서 점심식사하고
쪼금 지나고 저녁밥 먹고 하루에 육끼해결...













바람!!!!!!!!!!!!!!!!



민재오빠는 남자니까 얼굴 안가려도 되죠?

토요일 아침

일찍일어났으니까 밥먹고 학원가야하는데
오늘은 너무 귀찮네..아직 시간많으니까 천천히 준비해야지
어제집에오자마자 미친듯이 잠만 잔것같아. 귀여운 동생들이 요즘 너무 외로워하더라 자식들
곧 좋은사람이 생길거야 너무 초조해 하지마시길 다들 내일은 학교가야한다 일요일인데 교수님이
휴강을 너무 많이 하신 나머지 일요일날 대전까지 오신단다. 팩스타 공모전이 코앞이니 교수님도 열심히 도와주시려나 보다
(진작에 휴강을 하지마시지 그랬어요 나 학원가야하는데 쉣)
등산을 하고싶다. 산이 보고싶고 바다도 보고싶다. 요즘 너무 답답하고 무료해 졌어.그냥 빨리 종강이나 해서 집에가고싶다.
엄마도 보고싶고 아빠랑 낚시도 가고싶고. 그립다 으헉 내년부턴 목표를 위해 배움의 길로 나가야 하는구나
현진이 언니 말처럼 배우는건 끝이 없는 것 같다.
근데 이건 나중일이고,
지금 코앞에 닥친 팩스타 공모전..나 시작도 안했는데 큰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