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9, 2010

호구마

수6먹으러가고싶다.사실 3일연속 먹었지만.
야야 이제나의 빈자리가 느껴지냐 있을때 잘하라고

이게 내방 나비벽지
한 200마리 넘는거 같아.
스위스개그는깨알같은재미가있다.너무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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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 활성화 됐다면,입술좀 가렸을텐데
오늘 이사완료 나 어색해서 침대에 눕지도 못하고 
앉아있어 그냥.
지윤아 빨리와 우리 가정집같은 분위기에 살아보지 않겠니,언니가 잘해줄께
그곳엔 전선림보 따윈 없을텐데 벌써부터 심심해
볼링 치러 가고싶어..이제 막 물올랐는데 
나도 왼손으로 터키 해보고싶다.